1년6개월은 개뿔 ..내가 아는바로는 쟤들 1년6개월받고

왜 저거 밖에 안되는거임? 최소한 22개월은 징역 살아야지. 괘씸죄로 더 살아야하는거 아님?


나도 종교있지만 그냥 다녀왔다! 어줏잖은 종교적신념이란 개소리말고, 걍다녀와라! 한명의 종교인으로 생각해볼때 걍 니들은 가기 시른거다


역시불교가우수한 종교야 불법에 살생하지마라 첯번째계율인데도불구하고전쟁나면 중들이작살들고 나서잖아 아주 우수한 종교가 맞다 중들도 군대가는데 지들이 뭐라고 그냥가기싫다하지종교적신념은 뭔넘의신념 내주밑어라 잉


양심적 병역거부의 역사적,종교적 기원을 살펴보면 2천년전 이스라엘이 로마에게 식민지배를 당했을 무렵 이스라엘사람이 로마군으로 징집되는 것을 거부한데서 찾을 수 있습니다. ' 이 경우는 정말 양심적 병역거부라 할 수 있죠. 온갖 고문과 죽음을 불사하고 옳지 못한 침략군대로 들어가지 않겠다는 정신 올바른 양심의 소리라 할 수 있습니다. ' 우리나라도 일제강점기를 거친 국가이기에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. 일본군으로 이웃나라를 침략하는 전쟁을 하는 병사로 강제징집된다면 양심이 있는자라면 차라리 죽음을 택하겠죠? 그것이 양심적 병역거부입니다. ' 저들이 근거로 삼는 여호와,유대민족인 이스라엘은 상당히 호전적인 민족이었습니다. 숱하게 전쟁을 치룬 민족이구요. 현제도 전쟁중입니다. 그들은 로마군으로써 참전 대신 고문과 죽음을 택하는 양심적 병역거부를 한 민족이며 한편으로 자국의 이익을 위해서는 여자 아이 할 거 없이 소총을 들고 뛰어든 호전적인 민족입니다. ' 이래도 한국의 여호와 증인들의 병역거부가 양심적 병역거부 일까요? 아니죠... 그럼 종교적 병역거부??? 그것도 아닙니다. 역사적 종교적으로 아무 근거없는 어이없는 행동입니다. 깊이 살펴보면 저들의 행위는 [비양심적 병역거부]로 밖에 표현할 방법이 없습니다. 징역 1년 6개월이요? 짧습니다. 5년이상 때려야 되지않을까요? 아무 역사적,종교적 근거없는 어이없는 행동이지만 징역5년 맞으며서도 택한다면 저들 말대로 신념이라고 인정해 줄게요. 저 사람들은 저렇게 전과달면 믿음있다고 저들 세계에서는 감투쓰는건데 교도소가 깡패들 훈장만 달아주는데가 아니라 교인들 훈장도 달아주는댄가요??? 처벌을 강화합시다... 그것만이 교도소가 비정상적 암적인 사회의 훈장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.